MBC예능 라디오스타를 통해서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놀이동산이 있음을 밝힌 바 있는
임채무의 두리랜드가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놀랍게도 1991년에 개장하여
지금까지 두리랜드를
운영중인 임채무는
놀이동산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총 110억을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두리랜드는
현재는 휴장한 상태이다.
임채무는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놀이동산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자신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아이들이 뛰어놀 생각에
그 기쁨으로 지금까지 놀이동산을
운영했으며 자신의 번 수익을
모두 투자했다고 말했다.
동료 연예인들은 두리랜드로 인해서
생기는 수익이 얼마나 되냐며
그가 그만두길 바랬지만
그의 어린아이들을 향한 마음, 즉 소신이
지금까지 놀이동산을 운영하는
비결이라 말했다.
그는 두리랜드를 실내 놀이동산으로
만드는 데 새로운 도전을 했고
여러가지 문제들이
존재했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며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임채무는 과거 두리랜드를 두고
소송 문제가 얽히기도 했다.
놀이기구 임대인과
수익과 관리 등을 논의하며
일정부분 부담과 수익을 가져가는 것에
합의했던 바 있는데 개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일부 놀이기구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맞지않아
결국 소송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결국 어렵게 소송에서 승리하며
임채무는 놀이동산을
지킬 수 있었고
현재에는 내부 공사 및 재건을 위해
다시 휴장한 상태이다.
본인의 개인적인 수익이 아닌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두리랜드를 키워갈 생각을 가진
그의 진심이 느껴져서
응원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6년 경영난에 시달리며
3년간 문을 닫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그는 다시 두리랜드를 열며 일정 기간동안
무료 개장을 하기도 했다.
2017년 11월을 기점으로
리모델링을 위해
다시 휴장했지만 이제 마무리 단계를
거치며 다시 재개장을
눈 앞에 두고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인해
재개장의 시기는
조금 더 늦어질 수 있겠지만
반드시 재개장에 성공해
많은 아이들이 두리랜드를 통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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