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생중에 축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를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프랑스 출신의 음바페를
꼽을 수 있다. 그만큼 독보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음바페.
쉽게 비교를 하면 음바페는 이승우가 동갑이다.
그만큼 어린 음바페가 유망주라는
타이틀을 벗은 지 오래.
그는 프랑스 무대를 대표하는 공격수이다.
파리 생제르망에서 거의 독보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에 현재 그가 뛰고 있는
리그앙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작아보이는 게 사실.
항상 레알마드리드와 연관 되어지던
음바페의 이적설이 다시 화두되어 오르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와 엮인 이적설 기사이다.
기사에 따르면 파리도 비니시우스를 원하고 있고
마음이 떠난 음바페를 이적료만 받기보단
유망한 선수를 받으며 이적 시키겠다는 의견이란다.
과연 사실일까?
물론 기사가 모두 100% 사실일 순 없지만
아예 없는 얘기가 기사화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행을 원하는 이유는 꽤 많다.
우선 클럽 자체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구단 중 하나이며
수 많은 우승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구단이다.
게다가 현재 감독은 이미 프랑스 축구의 아트를
보여준 살아있는 전설 지네딘 지단이다.
또한 마드리드 팀에는
같은 국적의 벤제마를 비롯해
아자르, 가레스 베일, 라모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비한다.
물론 파리에도 네이마르, 디마리아등 수준급의
선수들이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스페인 무대는 리그앙과는 수준이 다르다.
1998년생이니, 아직 한국나이로 해도
23살에 불과한 젊은 나이.
하지만 음바페의 폼과 실력을 본다면
리그앙은 너무 좁아보인다.
재능낭비라고 할까?
그가 조금 더 큰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활약해야할 의무(?)가 있다.
파리지옥이라 농담을 할 만큼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든 곳.
하지만 이미 마음이 떠보이고
또한 원하는 금액만 지불된다면 생제르망도
음바페를 놓아줄 가능성은 존재한다.
가장 빠른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음바페가
움직일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하지만 이적시장은 모르는 것.
급작스럽게 선수들의 움직임이 벌어질 수 있으며
레알마드리도 음바페가 갈 가능성 역시
아예 없다고 할 순 없다.
스페인 무대에서 뛰는 음바페.
상상만 해도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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